11월 19일 가입해서 대략 한달 됐네요. 일단 평가익 합쳐서 5백이네요. 자금은 대략 45백 내외입니다.

최근은 크진 않지만 조금씩 수익내고 있습니다. 잃는 일은 거의 없구요.

잘 되는 날도 있습니다. 종목은 많이 가져가지 않습니다. 최대 5개.
거래 횟수도 가급적 많이 가져가지 않습니다. 단순하게 갑니다.

별도 종목 수익률은 올리지 않습니다. 어차피 총자금 대비 수익률이 중요합니다.
아니 수익률도 사실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요즘 같은 장엔 안잃기만 해도 용합니다.
저같은 경우 전문가 리딩 잘 안따라가서 같은방 다른분들보다 영 못한거 같구요.
그래도 최근 한달간 수익이 플러스인 것만두 용하네요. 워낙에 허접한 개미인지라...
그래도 한국 증시의 변동성과 개인에게 절대적으로 불리한 장세(대표적으로 공매도 ... 등)를 감안하면 소박하게 / 안정적으로 / 확실하게 가는게 결국 장기적으로 오래 살아남는 길 아닌가요. 주식으로 부자되는 것 생각하지 않구요, 원금 회복만 되도 좋겠습니다. 경이적인 수익률 따라잡기, 쪽집게 저는 별로 필요없구요. 걍 일년내내 맘편하게 가고 싶습니다. 장 좋을땐 가끔 확 지를수도 있겠지만...
저는 매주 3프로 정도 꾸준히 나오면 베스트구요. (총자금 대비 3% 수익을 매주 인출하고 원금만큼 꾸준히 유지하는 방식임) 그런 점에서 냉혈단심 전문가 추천드리구요. 저는 원금 조금씩 회복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