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투자- 애플-테슬라, 대항마 루시드 친환경차

우림정보 21/09/17 16:46 505 3

  美 루시드(스팩합병,폭등) ~ 친환경차, 세계 최장 주행거리 검증 , 차량인도 준비

  DYC(디와이씨) /한국제8호스팩 합병(상장) 추진 중 ~ 친환경차부품 세계적 기술, 글로벌기업 공급



  조선내화의 MZ세대 이인옥회장은 현대고등학교, 브라운대 출신으로  차세대 젊은 회장으로 손꼽히며

  투자방식도  주식과 부동산 등 과감한 투자로 알려져 있다. 1조 원대가 넘는 자산을 활용한 공격적 투자로

  상장 및 비상장 투자로 활로를 넓히고 있는데,  앞전에 한진칼의 배후인 KCGI의 배후로 조선내화가 드러

  난적이 있다.  풍부한 유동자금과 안정적인 실적을 기반으로한 과거형 자산투자가 아닌 미래형 투자로

  알려져 있다.


  투자기업들 다수가 BPS가 높은 기업들을 주로 이루고 있는데, 상장기업은 POSCO 508,464원 KPX홀딩스

  183,257원, 경방 27,063원,  효성 105,988원 등 상당한 상장기업 증권을 장기 보유중이다. 그런데 대다수가

  기업 차원의 투자인데 반하여, 스몰기업인 비상장 기업을 기업주(회장)가  지분을 보유하고 있어, 이례적이다.

  관심이 필요하다. 자동차부품회사인 "디와이씨(DYC)" 인데 한국제8호스팩과 합병을 추진중으로 디와이씨의

  지분율이 대주주 지분율이 32%반하여  조선내화와 이인옥회장 합계 지분이 25%을 보유하고 있다. 스몰회사

  에 2대주주로 투자한 배경에 관심이 높다.


  DYC는 세계적 기술을 갖춘 자동차부품기업으로 영국계 240년 업력의  기업에 납품하여 세계적 메이저

  자동차 bmw 등에 납품하는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L사등과 전기차용 사프트를 양산중에 있는 것으로

  보도된바 있다. 이런 비상장 소형주에 거대한 자본기업이 투자와 회장이 직접투자를 한것은 기업의 성장 가능

  성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추정되며,디와이씨는 GKN사 등을 통해 전기차 필수 부품인 샤프트를 개발해 양산

  중이며. 또 전기차 피아트 500e 등에 제품을 납품 중이다.


  디와이씨는 현재 lg전자와 협력업체는 물론 품질인증시스템까지 획득하고 있는데, lg전자는 애플과의 전기

  차 관련 사업이 언론에 단골로 나오고 있고, 과거 애플과의 협력관계를 감안하면 lg마그나, lg전자,lg에너지

  솔루션등이 향후 역할 가능성이 점차 높아질것으로 예상된다, 어찌보면 디와이씨라는 스몰기업이  LG와의

  시너지는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라 하겠다.


  mz세대의 대표적 기업인 이인옥씨가 투자한 스몰기업(디와이씨)가 향후 LG전자와 애플카와 동반 성장 가능

 성이 높아지고 큰 관심사로 부상할 가능성이 높다.  주요 주주 면면을 보면 다소 놀랍다. 뭔가 dyc씨라는

 기업의 숨은 잠재력, 성장성이 머지 않아서 드러날 것으로 추정된다.  초소형 스몰기업이 합병(상장) 화두가

  큰 관심사로 부상할듯 싶다. 덤으로 합병전 자사 주식 소각으로 합병 신주가 비교적 작아서 장점이다.


  현재 위스콘신대 출신 사외이사 선임 등 본격적  상장(합병) 추진절차를 진행중이다. 스팩 합병이 아닌, 신규

  상장을 선택하였다더라면, 최소 2~3만원 정도의 기업 성장가치가 있다고  판단된다.  


  덤으로, 테슬라-애플의 전기차에 이어  대항마로 부상하고 전세계가 주목하는 루시드 친환경차다.

  dyc는 전기차 및 친환경차 샤프트 및 부품사업을 진행 중이다. 루시드는 한번  충전으로  최장 운행되는 친환경차로

  관련주는 국내에서는 상당 드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