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09/23(목) 특징이슈

급등매매777 21/09/24 16:44 270 1

특징 테마
특징 테마이 슈 요 약
테마시황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美 1위 소식에 영상콘텐츠 테마 상승.

▷韓美 백신협력 협약 체결식 소식 등에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테마 상승.

▷미국, 백신 접종 외국인 대상 입국 제한 해제 지침 발표 소식 등에 항공/저가 항공사(LCC)/여행 등 테마 상승.

▷국제유가 상승 및 정제마진 2년만에 최고치 소식에 정유 테마 상승.

▷윤석열 전 총장,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지지율 1위 소식에 일부 정치/인맥(윤석열) 테마 상승.

▷이낙연 전 대표, 이재명 지사와 대선후보 적합도 조사 오차내 접전 소식 등에 일부 정치/인맥(이낙연) 테마 상승.

▷이 외 영화, 해운, 2차전지(생산), 엔터테인먼트, 통신, 카지노, 코로나19(진단키트), 화학섬유, 의료기기 테마 등이 상승률 상위를 기록.

▷반면, 금융플랫폼 서비스 중단 위기 재부각 등에 인터넷 대표주 테마 하락.

▷中 헝다쇼크에 따른 금융위기 불안 우려 부각 등에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 테마 하락.

▷이낙연 전 대표, 민주당 대통령 후보 호남 지지율역전 소식에 정치/인맥(이재명) 테마 하락.

▷이 외 조선, 국내 상장 중국기업, 일자리(취업), 코로나19(스푸트니크V), 철강 주요종목, 화폐/금융자동화기기(디지털화폐 등), 모바일솔루션, NI(네트워크통합), 강관업체, 셰일가스, 창투사, 희귀금속(희토류 등), 조림사업, 리모델링/인테리어, 조선기자재 테마 등이 하락률 상위를 기록.
영상콘텐츠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美 1위 소식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21일 넷플릭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미국 넷플릭스 TV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세계 넷플릭스 TV쇼 순위에선 2위에 올랐다고 전해짐. 이는 국내 드라마가 넷플릭스에서 기록한 역대 최고 순위로 알려짐.

▷이 같은 소식에 오징어 게임 주연 배우인 이정재의 소속사 (주)아티스트컴퍼니 지분을 15% 보유하고 있는 버킷스튜디오와 오징어 게임 제작사 싸이런픽쳐스에 과거 10억을 투자한 바 있는 쇼박스를 비롯해 바른손, 에이스토리, NEW 등 영상콘텐츠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한편, 스튜디오산타클로스는 오징어 게임 인기 속 10월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네임' 공개 소식을 밝히면서 기대감이 부각됐고, 키이스트는 IP 및 OTT에 따른 실적개선 및 성장성 가속화 전망 리포트가 나온 점도 주가에 긍정적으로작용.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韓美 백신협력 협약 체결식 소식 등에 상승
▷제76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개최된 한미 백신협력협약 체결식에서 양국의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정부차원의 지원 의지를 강조했음. 文 대통령은 "원부자재 공급부터 백신 개발 생산에 이르는 폭넓은 협력으로 양국의 백신 생산 기반이 더욱 튼튼해질 것"이라며 "미국의 탁월한 개발 역량과 한국의 세계적인 의약품 생산 능력을 결합해 백신 생산과 공급량을 획기적으로 늘려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 한미 중소 바이오 기업 간 백신 소부장 협력과 공동개발, 위탁생산 협력을 확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4건의 협력 양해각서(MOU)도 체결됐음. 구체적으로 국내 유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업체가 개발 중인 백신후보 물질 필수 재료인 면역증강제를 공급키로 했으며, 아이진은 미국 업체로부터 mRNA 백신 후보물질 원부자재인캡핑 시약을 도입키로 했음. 또한, 팜젠사이언스는 미국 바이오 업체 2곳과의 mRNA 백신 공동개발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음.

▷한편, 미국의 대표적인 글로벌 백신 원부자재 생산기업 '싸이티바'는 한국에 생산 시설을 마련하기 위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5,250만 달러( 약 621억원)를 투자하겠다는 투자 신고서를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음.

▷이러한 소식에 팜젠사이언스, 휴마시스, 엑세스바이오, 유바이오로직스, 골드퍼시픽 등 코로나19(진단/치료제/백신 개발 등)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항공/저가 항공사(LCC), 여행미국, 백신 접종 외국인 대상 입국 제한 해제 지침 발표 소식 등에 상승
▷현지시간으로 20일 외신에 따르면, 미국이 오는 11월부터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마친 외국인들에 대한 입국 제한을 해제하는 내용을 담은 여행 제한 완화 지침을 발표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제프 자이언츠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은 언론 브리핑을 통해 "미국 비시민권자(외국인)들은 탑승 전 백신 완전 접종 증명서와 출국 전 사흘 이내 검사에서의 음성 판정 증명서를 보여줘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힘.

▷NH투자증권은 대한항공에 대해 하반기 화물운임 강세로연간 실적 추정치를 상향한다고 밝힘. 아울러 미주노선 수요 회복 과정에서 운임 상승 및 여객 수요 프리미엄화도 진행중이고, 차입금 감소로 재무구조도 개선에 주목해야한다고 설명. 또한, 코로나 이후 수요가 회복되는 과정에서 2023년 국제선 운임은 2019년 대비 19% 상승하면서장기 운임 레벨이 올라갈 것이라고 전망.

▷이와 관련, 에어부산, 티웨이홀딩스,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노랑풍선, 모두투어 등 항공/저가항공사(LCC), 여행 테마 등이 상승세를 기록.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언론을 통해 사이판 '트래블 버블' 예약 여행객이 연말까지 1,000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밝힘.
정유국제유가 상승 및 정제마진 2년만에 최고치 소식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9월 싱가포르 복합 정제마진은 배럴당 5.2달러로 2019년 9월 7.7달러 이후 2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짐. 정제마진은 석유제품 가격에서 원유 가격과 운송 비용 등을 뺀 값으로 정유사 수익성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로 정유사 손익 분기점은 통상 4달러 안팎으로 전해짐.

▷전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국제유가는 美 원유재고 감소 등에 강세를 기록.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11월 인도분 가격은 전거래일보다 1.74달러(+2.47%) 상승한 72.23달러에 거래 마감. 美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전주대비 348만1,000배럴 감소했다고 발표. 이는 월스트리트저널이 집계한 시장 전망치 240만 배럴 감소 대비 큰 폭의 감소이며 미국 내 원유재고는 7주 연속 감소세를 보였음.

▷이 같은 소식에 S-Oil, SK이노베이션 등 정유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정치/인맥(윤석열)윤석열 전 총장,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지지율 1위 소식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TBS가 한국사회여론조사연구소(KSOI)에 의뢰해 지난 17~18일 진행한 차기 대선 후보 적합도 조사 결과, 윤석열 전 총장은 전주보다 2.4%포인트 오른 28.8%, 이재명 지사는 4.2%포인트 내린 23.6%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특히, 윤석열 전 총장이 같은 기관 조사에서 이재명 지사를 앞선 것은 지난달 20~21일 조사 이후 4주 만임.

▷아울러 데일리안이 여론조사 전문기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조사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여야 주자 가상 양자대결 조사에서 윤석열 전 총장은 47.9%를 얻어 37.9%를 얻은 이재명 지사에 10%p 차이로 앞선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원익큐브, 덕성, 웅진 등 일부 정치/인맥(윤석열)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

▷다만, 여타 대권주자 적합도 여론 조사에서는 이재명 경기지사가 1위를 차지하는 등 엇갈린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인터넷 대표주금융플랫폼 서비스 중단 위기 재부각 등에 하락
▷전일 금융위원회는 금융회사와 온라인 금융 플랫폼 등에 대해 금소법 위반 소지가 있는 서비스를 보완하지 못한다면 중단해야 한다는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음. 앞서 금융당국은 온라인 금융플랫폼들이 자사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펀드나 보험등 금융상품 가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단순한 광고를 넘은 금융상품 '중개 행위'로 판단, 시정 조치를 요구한 바 있음.

▷한편,금소법에 따른 등록 요건을 갖추지 않은 채 금융상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해온 온라인 금융플랫폼의 경우 25일부터 일단 서비스를 중단하고 위법 소지가 없도록 개편한 후 서비스 재개가 가능할 예정임.

▷이 같은 소식에 금융플랫폼 서비스 중단 위기가 재부각되며 카카오, NAVER 등 인터넷 대표주가 하락세를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