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800억 폭증 + 시총 14배짜리 수주 터진 단돈 1천원대 황제주!!!
첫째, 660억 적자 → 160억대 흑자! 2년만에 이익 800억 폭증!
둘째, 중국 정부의 300조 친환경 정책 분야 국내 최초 진출 성공!
셋째, 현재 예약된 수주 물량 시가총액의 14배인 2조원대!
넷째, 1,000만주 매집한 외국인보다 싸게 잡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주식시장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이 바로 실적이며, 실적 급증이야 말로 주가 급등의 영원한 1순위 재료이다.
업황 회복과 함께 실적이 급증하고 있다며 2천원대에서 추천드린 알루코가 9천원대를 돌파하며 300% 급등했고, 화승인더 역시 흑자 전환 이후 지속적인 실적 급증세를 이어가며 700%라는 기록적인 급등이 터져 나오고 있다.
오늘 추천주는 강력한 실적 턴어라운드와 함께 2조원대 예약 수주까지 확보해놓은 단돈 1천원대 종목으로 알루코와 화승인더의 급등 기록마저 깨버릴 수 있으니 서둘러 잡아두기 바란다.
이 기업! 지난 2013년까지만해도 수백억대 적자를 기록하며 극심한 불황에 시달리던 기업이었으나, 이 시기에 극적으로 개발한 친환경 기술과 함께 대규모 정책 수혜까지 맞물리면서 수주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2013년 660억이라는 대규모 적자에서 2014년 극적인 흑자 턴어라운드에 성공했고, 2015년에는 160억대 흑자를 기록하며 2년만에 이익이 무려 800억이나 폭증하는 기염을 토해내고 있다.
헌데, 현재 주가는 170억 적자였던 2012년의 절반도 안될뿐더러, 660억 적자였던 2013년과 똑같은 단돈 1천원대 자리에 그대로 머물러 있기 때문에, 이런 사실들이 시장 전면에 알려지게 되면 알루코나 화승인더와 같은 강력한 주가폭발이 터져나올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 종목이 진정한 황제주인 결정적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중국 정부가 300조원을 투자하고 있는 대규모 친환경 정책분야에 내노라하는 대기업들을 모조리 제치고 국내 최초로 진출한 것이다.
특히, 현재 예약된 수주 금액만 시가총액의 14배에 달하는 2조원대를 확보해 놓았기 때문에 향후 수년간 지속적인 실적 폭증이 터지는 것은 불 보듯 뻔한 상황이다.
이미 눈치빠른 외국인이 1,000만주가 넘는 대규모 물량을 쓸어가며 주가 폭발의 결정적인 신호탄까지 터지고 있는데, 이건 1천원짜리 종목에서 웬만한 확신이 없다면 도저히 나올 수가 없는 엄청난 매집 물량이다.
정말 시간이 없다. 지금이야말로 1천원대 최저점에서 잡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 판단되니 빠르게 물량부터 확보하여 소중한 종잣돈 제대로 불려보기 바란다.
■ 본 종목추천 투자분석글은 투자에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판단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 글이 등록된 시점에서 24시간 이내에 참고 하시길 바라며, 24시간 후 청취 시 본 글의 종목과 청취 종목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본 글은 시장 이슈 종목을 분석한 투자분석글로 검색하신 종목과는 관련이 없을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팍스넷 전문가들은 전문가 윤리강령과 자본시장통합법을 준수하고 있습니다